서울시 문화시설, 주 5일 밤 9시까지 문 연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새집 짓는 송파2동… 오늘부터 임시청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 전국 첫 IoT 레이더로 침수 골든타임 잡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초, 우리동네돌봄단 복지 역량 강화교육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이주대책 대상자 오는 22일부터 접수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가옥 소유자에게 이주자택지나 주택 등 한 가지 제공

한국토지주택공사(LH)는 의왕고천 공공주택지구 이주대책 대상자 접수를 오는 22일부터 한달간 진행한다고 18일 밝혔다. 공공주택지구 사업 시행으로 주거 및 생활근거를 상실하게 된 주민이 대상이다.

이번 이주대책을 통해 가옥 소유자에게는 이주자 택지, 이주자 주택, 이주정착금, 주택특별공급, 국민임대주택(행복주택 포함) 중 한 가지를 제공한다. 세입자에게는 국민임대주택(A-1BL 행복주택) 공급기회를 부여할 예정이다.

대상자 신청은 다음달 21일까지 LH 의왕사업단에 방문 접수하면 된다. 제출 서류는 본인 또는 위임받은 자가 지정기간 내에 방문해 접수해야하며 우편접수는 할 수 없다. 생활대책 및 협의양도인 택지 선정에 대한 사항은 추후에 시행할 예정이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24시간 쉬지 않는 서대문 추석 종합대책

연휴 기간 총 415명 비상근무

‘청년을 잇는 일주일’ 노원, 청년주간

지역 청년 활동 기여 10팀 표창 서준오 “청년 목소리 담을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