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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천시, 잇따른 재개발로 인구 큰 폭 증가, 복지인프라 확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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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동 일원에 시립요양원 2021년까지 건립

경기도 과천시가 대규모 개발사업으로 큰 폭의 인구 증가가 예상되자 복지인프라 확충에 나선다. 과천시는 시립요양원 건립을 위한 행정안전부 특별교부세 8억원을 확보했다고 11일 밝혔다

과천시는 2025년까지 현 인구 5만 8000명의 2배인 12만명을 훌쩍 넘어설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도심 내 재건축과 갈현·문현동 지식정보타운, 과천동 일원 3기 신도시 등 잇따른 개발 사업때문이다. 시는 단기간 내에 큰 폭 인구 증가로 노인인구와 노인성질환자가 크게 늘어날 것에 대비해 전문요양시설 등 복지인프라를 확충한다.

이번 건립하는 시립요양원은 입소노인 140명과 부양가족 280명 등 총 420명을 수용할 수 있다. 시는 직접고용 등 고용유발 효과도 85명에 이를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중앙동 일원에 연면적 4937㎡ 지상 5층 규모로 2020년 7월에 착공해 2021년 10월 완공할 예정이다.

우정병원 건립이 무산되면서 노인전문 요양시설에 대한 요구가 지역 사회에 많았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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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