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의왕시, LH와 공영주차장 사용 협약 체결…포일2지구 주차난 해소 기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2020년 1월부터 120면 규모 주차장 운영

주차 수요가 많은 경기도 의왕시 포일2지구 주차난이 내년부터 해소될 전망이다. 시는 6일 한국토지주택공사(LH)와 ‘학교용지 공영주차장 사용 협약’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협약에 따르면 포일2지구 내 LH공사가 소유한 학교용지를 시에서 무상 임대해 2020년 9월까지 임시 공영주차장으로 활용키로 했다. 시는 부지면적 5500㎡에 약 120면 규모의 임시 공영 주차장을 조성할 수 있게 됐다. 대신 LH는 대상 토지에 대한 재산세를 감면는다.

임시 공영주차장이 조성되는 포일동 지역은 그동안 주차수요가 높았던 곳이다. 시는 이번 주차장 조성으로 인접 주민과 업무시설 종사자에게 보다 쾌적한 주차공간을 제공할 수 있게 됐다. 임시 공영주차장은 오는 12월 공사완료 후 2020년 1월부터 운영될 예정다. 앞으로 양측에서 합의하는 경우 1년 단위로 연장해 사용키로 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신규 주차장 조성을 위해서는 부지 및 사업비 확보 등 여러 어려움이 있다”며 “하지만 시민들의 불편 해소를 위해 앞으로 기관 협업 등 다양한 방안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남상인 기자 sanginn@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