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양평교 진입램프 구조개선…2차로 일방향에서 3차로 양방향으로 확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양천구는 기존 양평교 진입램프의 일방향 연결 통로를 양방향 통행이 가능하도록 도로 폭을 넓히고 교통체계를 개선했다고 29일 밝혔다.

양평교는 안양천 서쪽에 위치, 영등포와 양천을 연결하는 주요 교량이다. 하지만 안양천로에 진출하려면 목동서로와 목동동로를 이용해 우회해야 해 교통 지·정체가 극심했다. 이에 구는 서울시 등과 협의를 거쳐 시비 15억원을 확보, 지난 4월 양평교 진입램프 구조개선 공사에 착수했다. 내달 2일 준공 예정이다.

새롭게 개통되는 양평교 진입램프는 도로 폭이 8.5m로 확장됐고, 일방향 2차로 램프구간이 양방향 3차로로 개선됐다. 교대·교각도 신설해 교량을 연장하고, 차량 방호 울타리와 도로 안전시설도 설치해 차량의 원활한 통행을 도모했다.

구 관계자는 “양평교 램프가 확장됨에 따라 인근 간선도로 통행을 분산해 교통 흐름도 좋아지고, 양평교와 안양천로 간 통행시간도 단축돼 교통 정체 해소, 물류비 절감 등 긍정적 효과가 나타날 것”고 말했다.

김승훈 기자 hunnam@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