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남권 최초 공립·뉴미디어 특화 미술관, 서서울미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희망온돌 ‘역대 최대’ 21억 6000만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남구 교육경비 357억 편성… 서울 최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구, 노원교육플랫폼 진학아카데미 운영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영등포 “거주자 주차구역 나누면 혜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영등포구는 오는 4월부터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나눔쓰기(1+1)’ 시범사업을 시행한다고 9일 밝혔다. 구는 나눔쓰기를 신청하는 기존 배정자에게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 배정점수 가점을 주는 인센티브를 마련했다. 100시간당 1점씩 최대 600시간 나눔쓰기에 대해 배정점수 가점을 최대 6점까지 제공한다. 구는 우선 인도가 없는 이면도로인 ‘내 집 앞면’에 해당하는 거주자 우선 주차구역(191면)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할 계획이다. 향후에는 개선대책을 마련해 개별면 총 1530면 전체로 확대 추진할 예정이다.

황비웅 기자 stylist@seoul.co.kr

2020-01-10 1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강북 “올 4·19문화제, 문화콘텐츠 다양화”

‘2026 국민문화제 위원회’ 출범식 “민주주의 가치 일상 공유 축제로”

새봄 고품격 문화예술공연 성황…“계속 살고 싶은 송

‘신춘음악회’ 간 서강석 구청장

강서, 미취학 아동·초등생 독후 감상화 공모

구립도서관, 주제 도서 9권 선정 16일~5월 15일 교보문고서 접수

용산, 상권 위기 조기 포착… 급격 재편·붕괴 막는

‘젠트리피케이션 분석 체계’ 구축 위험 상권 임차·임대인 공존 모색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