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가을밤 걷고, 포인트도 챙기세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성동, 스마트쉼터 50곳 ‘히어링루프’ 개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댕댕이들, 목줄 풀고 제대로 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수 용답동,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사업 시범사업 선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성동구는 전통시장과 저층주거지를 연계한 새로운 형태의 도시재생 사업인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사업’의 시범사업지로 용답동이 선정됐다고 9일 밝혔다.

전통시장 연계형 도시재생사업은 전통 재래시장이 대형마트 등에 밀려 낙후되는 것을 막기 위해 상권 활성화와 주변 주거지 환경개선을 동시에 모색하는 새로운 도시재생 모델이다.

인근 재개발과 재생사업에서 소외된 채 노후화가 진행 중인 용답동은 지난해 5월 용답상가시장을 중심으로 용답중앙길 69 일대 10만 8000㎡ 지역이 후보 대상지로 선정됐다. 구는 현재 진행 중인 성수(근린재생일반형), 마장(중심시가지형), 용답(장안평 중심시가지형), 용답(골목길 재생), 송정(근린재생 일반형), 사근(근린재생 주거지지원형) 등 총 7개 지역에서 모든 유형의 도시재생사업을 추진하게 됐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2-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송파 석촌호수서 어르신 한마당

태권도시범·퓨전국악·트로트공연 서강석 청장 “헌신과 노고 감사”

용산구, ‘한남 재정비촉진지구 지역난방 안정 공급’

용산구, 한국지역난방공사-한남2·3·4·5구역 조합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