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급할 땐 누르세요” 서울시 ‘동행안심벨’ 개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교량·고가 아래 빛 입히는 ‘서울라이트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마포구 “가을 별자리 같이 봐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역사를 놀이처럼… 송파 ‘청소년 관광 체험학습’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송파, 동절기 수질관리 특별대책 추진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송파구는 수질오염사고에 취약한 동절기·해빙기를 맞아 수질관리 특별대책을 추진한다고 9일 밝혔다. 동절기·해빙기(1~4월)는 하천 유지수량이 적어 소량의 오염물질 유입만으로도 사고로 이어질 우려가 커 다각적인 관리가 필요하다.

구는 오는 4월까지 수질오염 예방·감시·대응체계를 운영한다. 또 수질오염 사고를 미연에 방지하고 예기치 못한 사고에 신속 대응할 방침이다. 구는 지난달 23일 구청 환경과에 수질오염사고 종합상황실을 설치하고 유관기관과의 비상연락망을 구축했다. 성내천, 감이천, 장치천, 탄천 등 지역의 4개 하천별로 담당 공무원을 지정해 감시활동을 하고 있다. 하천 주변 작업장 및 대형공사장의 폐수 유출 점검, 물고기 폐사 등을 상시 점검한다.

문경근 기자 mk5227@seoul.co.kr

2020-02-10 12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꼼꼼한 강동의 촘촘한 소상공인 지원

서울신보와 빅데이터 협약 골목상권 맞춤 정책 개발

복잡한 부동산 세금… 양천구 ‘일타강사’로 나선다

다음달 14일 세무설명회 개최 이기재 “눈높이 세무행정 강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