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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현옥 의원, 평택상담소에서 코로나19 관련 학부모 고충 수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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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는 서현옥 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5)이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시 관내 학부모들과 코로나19로 인한 학부모의 불편과 고충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그 중 학생들의 개학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로 개학 시 간격 등교, 간격 급식, 간격 활동 등 예방활동에 대한 염려와 마스크 착용 수업 시 적응 여부,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시설물 지원 여부,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한 매뉴얼 홍보 부족 등 개학 시 발생되는 문제점과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재택수업과 관련해 온라인 학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리 어려움, 학생들의 집안 거주 기간의 장기화에 따른 자녀 관리의 고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서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학부모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동감하며 이 모든 사항들이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도의회 및 경기도, 교육지원청 등에 전달토록 하겠으며 이와 더불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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