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옥 의원, 평택상담소에서 코로나19 관련 학부모 고충 수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는 서현옥 도의원(더불어민주당·평택5)이 지난 20일 경기도의회 평택상담소에서 평택시 관내 학부모들과 코로나19로 인한 학부모의 불편과 고충사항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를 가졌다고 21일 밝혔다.

그 중 학생들의 개학 여부가 가장 큰 관심사로 개학 시 간격 등교, 간격 급식, 간격 활동 등 예방활동에 대한 염려와 마스크 착용 수업 시 적응 여부, 열화상 카메라 설치 및 시설물 지원 여부, 코로나19 대응방안에 대한 매뉴얼 홍보 부족 등 개학 시 발생되는 문제점과 아울러 현재 진행 중인 재택수업과 관련해 온라인 학습에 대한 학부모들의 관리 어려움, 학생들의 집안 거주 기간의 장기화에 따른 자녀 관리의 고충 등에 대해 집중적으로 논의했다.

서 의원은 이 자리에서 “학부모의 고충을 충분히 이해하고 동감하며 이 모든 사항들이 조기에 해결될 수 있도록 도의회 및 경기도, 교육지원청 등에 전달토록 하겠으며 이와 더불어 학부모와 학생들의 고충이 최소화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전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시원한 경비실, 훈훈한 영등포

[현장 행정] 경비 근무환경 개선 나선 채현일 구청장

주민과 더 가까이 열린 성북 현장에 가면 답이 보입니다

[Seoul 구청장과 톡~톡] 이승로 성북구청장

은평 여성 1인 가구 안심홈 지원 확대

김미경 서울 은평구청장

“영남권 그랜드 메가시티로 제2 수도권 만들자”

5개 시도지사 ‘미래발전 협약’ 체결 낙동강 물 관리·철도망 구축 등 협력

우리 지역 자랑볼거리 즐길거리교육&라이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