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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서울시의원,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에 선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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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명화 서울시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 제3선거구)이 지난 21일 개최된 서울시의회 제296회 임시회 환경수자원위원회 제1차 회의에서 서울시의회 제10대 후반기 환경수자원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선출됐다.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는 서울의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 건강한 생태계 유지, 자원과 에너지가 순환되는 도시, 미래를 준비하는 기후변화 대응과 지속 가능한 환경 조성을 목표로 하고 있으며, 서울시 ▲기후환경본부, ▲푸른도시국, ▲상수도사업본부, ▲한강사업본부, ▲서울대공원, ▲서울에너지공사를 소관부서로 두고 있다.

송 의원은 서울시의회 제10대 전반기에도 환경수자원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해왔으며, 폭넓은 이해와 식견으로 위원회 소관기관들을 감시·감독 해 왔다. 행정사무감사와 예·결산 심의, 조례안 심의 등을 통해 개선점에 대해서는 날카롭게 지적하고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는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펼치며 전문성을 키워왔다.

송 의원은 부위원장 선출 인사에서 “위원장님과 함께 소속 위원님들의 의정활동을 잘 지원하고 위원회 운영의 내실화를 기하여 환경수자원위원회의 더 큰 발전을 이루어가겠다”고 말했다.

또한 “환경수자원위원회는 각종 기후환경 정책과 에너지 정책, 공원 녹지 정책, 안전한 상수도 관리정책 등 시민들의 삶과 직결된 중요한 정책들을 다루고 있는 만큼 소관 부서들의 정책들을 잘 관리·감독하여 서울시민들의 삶의 질이 더욱 향상될 수 있도록 책임 있게 일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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