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김경호 경기도의원, 계속되는 수해상황 현장점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농정해양위원회 김경호(더불어민주당·가평) 의원은 집중호우로 침수된 자라섬에 고립된 주민을 구출하는데 성공했다는 소식을 전하며, 수해 상황에서 주민의 안전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김 의원과 가평소방서에 따르면 지난 5일 밤 소양강댐 방류로 쏟아져 나온 물이 가평에 도달해 북한강 수위가 상승하며 자라섬이 완전히 침수되어 주민 1명이 고립 됐다. 신고를 받고 구조에 나선 소방 구조대원은 물의 유속이 빠르고 위험한 상황 이였지만 주민을 무사히 구출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현장에서 구출 전 과정을 지켜본 김 의원은 인명피해가 나지 않아 다행이라고 전하며 현장 관계자들을 격려하고 소방대원에게 감사의 말을 전했다.

김경호 도의원은 “전국적으로 물난리가 나고 있는 위험한 상황이니 주민들의 적극적인 협조가 필요하며, 개인의 안전을 위해서라도 위험지역에는 가지 않도록 당부 드린다”며 “새벽에도 구조를 위해 노력해주신 가평소방서 대원들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