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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경기도의원, 소방차 진입곤란 지역 해결방안 마련 당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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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갑철 경기도의원
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안전행정위원회 최갑철 도의원(더불어민주당, 부천8)은 지난 12일 연천소방서와 양주소방서를, 13일 하남소방서를 대상으로 실시된 행정사무감사에서 소방차량 진입 곤란 지역 해결방안 마련 촉구와 주거취약계층의 단독경보기 마련 등 화재예방 활동에 노력해줄 것을 강조했다고 16일 밝혔다.

최갑철 의원은 “그간 노력에도 불구하고, 아직 경기도에 소방차 진입 곤란 지역이 많지만, 그에 반해 미니소방차가 부족 하는 등 화재 대응 수단이 제대로 마련되어 있지 않다”고 지적했다.

이어 최 의원은 “화재 현장에 신속하게 사용할 수 있는 드론 전문가를 양성, 인근 소방서의 미니소방차를 활용하는 협력 방안 등을 고려하고, 소방재난본부에 현재 소방서가 가지고 있는 문제점을 알려 조속한 시일 내에 해결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또 주거취약계층의 경우 화재가 발생하면 적절한 대응을 하지 못한다는 점을 말하면서, 지역사회와 함께 정기적인 회의를 가지면서 화재 단독경보기 마련 등의 화재 대비 방안을 강구할 것을 주문했다.

이외에도 최갑철 의원은 하남과 양주에서 실시하고 있는 긴급차량우선통행 신호시스템에 대한 일선 소방공무원의 의견을 청취하였고, 겨울철 화재 예방을 위해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안전행정위원회는 16일에는 소방재난본부와 소방학교, 17일에는 균형발전기획실과 북부소방재난본부 등을 대상으로 1년간의 사업 추진 사항과 예산 집행 내역 등을 살펴볼 예정이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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