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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정부지역 경기도의원, 의정활동 강화를 위한 정례회 모임 및 결의 다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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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회 제공
경기도의회 최경자(더불어민주당·의정부1), 이영봉(민주당·의정부2), 권재형(민주당·의정부3), 김원기(민주당·의정부4) 도의원은 지난 10일 경기도의회 의정부상담소에서 의정활동 강화와 소통활성화를 위한 정례모임을 발족하고 주요 현안사안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를 가졌다.

이영봉 도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코로나 상황에서 의정활동을 위한 헌신의 노력과 바쁜 일정에도 귀중한 시간을 내어 자리를 함께해주신 지역 도의원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앞으로도 정례모임을 통해 지역발전 도모와 주요 현안에 대해 논의하는 자리가 되기를 희망한다”고 말했다.

이날 참석 의원 모두 “경기북도 신설의 중요성을 협의하고 시의회와 연대할 것을 의결한 후 경기도 교육행정업무에 대한 의정활동을 공고히 하기위해 지역 교육청과의 좀더 원활한 정보교류와 소통이 필요하다”고 언급하고 지역 현안사업 추진 현황과 이슈도 상호 공유 하기로 의견을 같이 했다.

또 매월 첫째 월요일을 정기 모임의 날로 정하고 시의원 시절부터의 의정 경험을 살려 관계기관과의 긴밀히 소통과 연대 및 협력체계 구축, 도민의 목소리를 정책과 예산 법안으로 실현해 지역발전과 문제해결에 공동 협력해 나가기로 결의를 표명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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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