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역 현장·학교 방문·청년 간담회… ‘바쁘다 바빠’ 金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현 정부 마지막 檢 간부 인사… ‘親정권 인물’ 대거 중용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전현희 “시도 교육훈련기관 ‘청렴교육’ 의무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최영주 서울시의원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통해 국악의 경쟁력 강화 및 발전 기대해”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 국립국악고등학교 및 국립전통예술 중·고등학교 공연 지원 등 예비 국악인 지원을 위한 예산 1억5천만원 집행 예정

서울시의회 최영주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남3)이 2021년 서울특별시 문화본부 소관 예산안 심사(2020.11.30) 시 국악 활성화를 위해 증액 요청했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 예산 1억 5천만원이 올해 4월부터 집행될 예정이다.

최영주 의원은 국악발전의 기반을 조성하여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예비 국악인의 공연기회 확대 등 국악의 진흥과 지원에 관한 예산 및 정책적 지원이 확대되어야 한다고 발언한 바 있다.

또한 국악 꿈나무들이 무대에 설 수 있는 기회가 더 많아져야 국악에 대한 시민의 관심을 이끌어내어, 국악의 생활화 및 세계화를 도모할 수 있다고 말하며 예비 국악인 지원을 위한 예산을 확보했다.

이에 서울시는 국립국악고등학교 및 국립전통예술 중·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예비 국악인들의 예술 공연을 지원할 예정이다.

국립국악고등학교 예술단 학생들은 7월초 제주공연을 기획하고 있으며 코로나19로 지친 주민들을 위로하고, 국악을 알리기 위한 예술제를 두 차례 진행할 예정이다. 한편, 국립전통예술중·고등학교도 주민을 위한 국악 공연을 통해 공연 예술 활동을 통한 역량 강화의 기회를 갖게 된다.

최 의원은, 이 사업이 국악 발전에 미치는 영향력이 클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하며, 올해를 시작으로 서울시의 예비 국악인 지원 사업이 점차 확대되어 국악 꿈나무들이 미래 국악 활성화에 이바지할 수 있는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촉구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많이 본 뉴스

Leader’s Today

“S밸리 스타트업·골목활력 업”… 청년과 웃는 ‘관악의 백

[서울 구청장과 톡톡 25시] 박준희 관악구청장

마스크 30만장 성북의 착한 일감 주문… 소상공인들 방역 나

[현장 행정] 봉제업체 대표들 만난 이승로 구청장

노인복지관 추가 조성… 초고령화 사회 대비하는 송파

노인 인구 자치구 1위… 기존 시설 한계 문정동에 연면적 4282㎡… 2023년 개관 교육공간 갖춰… 정보격차 해소 기능도 박성수 구청장 “활기찬 노후·건강 지원”

마포 경의선 선형의 숲 ‘시즌 3’ 펼쳐진다

옛 성산자동차학원 부지에 공원 조성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