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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춘례 서울시의원, 서울시립교향악단 우리동네음악회-성북구 참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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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 블루 극복하는 데 큰 기여, 앞으로 더 확대되길 기대”


서울시의회 김춘례 의원(더불어민주당, 성북1)은 지난 2일 성북구 일대에서 열린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성북구> 공연에 참관해 지역주민들과 함께 코로나 블루를 달래는 시간을 가졌다.

이동식 공연으로 진행되는 우리동네 음악회는 4월 17일부터 5월 22일까지 5개 자치구 내 아파트 단지에서 총 16회 공연 예정으로 5월 2일에는 성북구 돈암2동에서 실시해 2시 돈암이수브라운스톤아파트 공연에 630여 명, 5시 한신한진아파트 공연에 1,250여 명의 주민들이 관람했다.

서울시립교향악단(대표이사 직무대행 유연식, 이하 서울시향)은 우리은행이 협찬하는 <2021년 우리동네 음악회 ‘실내악 이동식 공연’>을 4월과 5월, 두 달간 개최한다. 300인치 전광판을 설치한 5톤 트럭을 이동식 무대로 활용할 예정이며, 서울시향 단원들로 구성된 앙상블 팀이 클래식 소품과 영화음악 등 일상 속 익숙한 곡들을 연주한다. 모든 공연에는 서울시향 김진근, 김보람 악보 위원의 흥미로운 해설이 더해진다.

트럭에 마련되는 이동식 무대는 가로 12미터, 세로 4미터 규모로 시민들이 어느 방향에서나 편하게 관람할 수 있도록 회전형 LED를 설치할 예정이다. 현장에 객석은 설치하지 않으며, 단지 내 광장과 각 세대의 발코니 등에서 ‘사회적 거리 두기’를 지키며 자유롭게 무료로 관람 가능하다.

서울시향은 코로나19가 지속적으로 확산되는 상황 속에서도 변함없이 시민들의 일상 공간을 찾아 음악을 통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기존에 각 자치구의 문화 및 복지시설 등에서 진행했던 ‘우리동네 음악회’를 2021년 상반기에는 ‘이동식 실내악 공연’으로 전환하기로 했다.

공연 후 김 의원은 “코로나19 확산방지를 위해 사회적 거리두기가 계속 시행되는 가운데 훌륭한 공연을 우리 동네에서 볼 수 있어 너무 즐거웠다”며, “지역주민들이 코로나 블루를 극복하는 데 큰 기여를 한 만큼 앞으로 이와 같은 사업이 더욱 확대되기를 기대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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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