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이항진 여주시장 “의심증상 땐 신속PCR검사 받아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0일 19명 확진자 발생
누적 감염자 수 500명


이항진 시장이 10일 오후 열린 비대면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있으면 즉시 신속PCR검사를 받으라고 권유하고 있다. 여주시 제공
이항진 경기 여주시장이 10일 “코로나19 의심증상이 조금이라도 있으면 즉시 신속PCR검사를 받으라”고 권고했다.

이 시장은 10일 오후 열린 긴급 비대면 기자회견에서 “코로나19 변이 바이러스의 폭발적인 전파율,감염경로 추적이 어려운 무증상 감염자 증가로 방역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코로나19의 확산 차단을 위한 최고의 예방책은 신속PCR검사”라면서 이같이 당부했다.

여주시에서는 이달 들어 10일 동안 53명의 확진자가 나왔다.

방문 서비스 종사자 등을 중심으로 한 지역사회 감염으로 10일에만 19명의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누적 감염자 수는 500명이다.

여주시는 전국에서 처음으로 신속PCR검사를 도입했다.

여주시의 전체 검사 건수 26만6000여 건 가운데 신속PCR검사가 차지하는 비율도 절반에 가까운 11만2000여 건이다.

신동원 기자 asada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