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원도시 서울, 292개 정원 단장… 5월 축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울시 ‘스마트서울맵’ 업그레이드… 정책을 지도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구, 주말마다 공원이 아이들 놀이터로…‘서울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벚꽃만큼 흥한 양재아트살롱… 10만명 즐겼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유용 서울시의원 “120 다산콜재단, 상담사 심신 치유 프로그램 마련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120다산콜재단의 전화 상담사들은 장시간 통화 상담으로 모두 만성적인 근골격질환에 시달리고 있다. 여기에 코로나 시국이 길어지면서 이와 관련한 문의 건수가 크게 늘어나면서 업무량도 증가하고 있지만 인원 보강은 제때 이루어지지 않고 있다.

유용 서울특별시의회 의원(더불어민주당, 동작4)은 지난 3일 열린 제303회 정례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2021년도 120다산콜재단 소관 행정감사에서 상담사들 다수가 원하고 참여할 수 있는 심신 치유프로그램을 마련해 달라고 당부했다.

유 의원은 정확한 조사와 근거를 토대로 상담사들의 의견과 선택이 녹아있는 예방적 힐링 프로그램 마련 도입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체험으로 장애와 소통·공감하는 중랑

제4회 장애공감주간 행사 개최

장애가 더는 장애 되지 않게… 공동체의 힘으로 돕는

장인홍 구청장, 장애인의 날 행사

서대문구, 전통시장·사찰 등 집중 안전 점검

이성헌 구청장, 영천시장·봉원사 점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