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독] ‘직영 100%’ 경기 학교 급식, 민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새 정부 출범 100일 되도록 여전히 공석인 복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시 소각장 위에 놀이기구 등 ‘랜드마크’ 만든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이광호 서울시의원 “지하철 자동심장충격기 교체 예산 마련해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특별시의회 교통위원회 이광호 의원(더불어민주당․비례대표)은 지난 9일 교통위원회 회의실에서 열린 제303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서울교통공사 업무보고에서 자동심장충격기(AED)에 대한 전수조사를 통해 교체를 서둘러야 한다고 강조했다.

현재 서울 지하철에는 역당 1개꼴로 총 282대의 자동심장충격기가 운영되고 있다.

자동심장충격기의 내용 연수는 제조일로부터 10년이다. 문제는 지하철 내 자동심장충격기의 내용 연수가 곧 도래한다는 점이다. 당장 내년 ’22년부터 130대, ’23년 116대, ’24년 5대, ’25년 31대 총 282대를 순차적으로 교체해야 하며 해당 계획을 지금 세워야 한다.

하지만, 서울교통공사는 부족한 재원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어 서울시 등에 예산지원을 요청했지만 서울시는 자치구와 협의하거나 자체예산으로 교체하라며 난색을 표하고 있다.

이 의원은 “자동심장충격기가 지하철 내 설치 의무시설은 아닐 수 있지만 시민생명과 직결된 기기로 내구연수 도래에 따른 교체를 철저히 진행해야 한다. 만약 지하철에서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자동심장충격기가 제대로 작동하지 못해 사망한다면 그 사회적 비판을 서울시가 감당할 수 있을지 생각해봐야 할 것이다. 시민생명 보호를 위해 전향적인 예산지원 정책을 지금이라도 세워야 한다고”고 강조했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수해 복구에 민·관·군·경 4000명 팔 걷어

청소 일손 보태고 구호 물품 지원

금천서 차량 점검하고 한가위 안전 운전해요

28일 구청 추석맞이 무상 서비스

주민 숙원 해결해… 중구, 재정비추진단 구성

구청장 직속 TF서 현안 전담키로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