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모아타운에 서울 30곳 지원… 대상지 새달 최종 선정 예정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오세훈표’ 노후 저층 주거지 정비사업인 ‘모아타운’ 자치구 공모에 14개 자치구 30곳이 신청했다고 서울시가 28일 밝혔다. 모아타운은 10만㎡ 이내의 지역을 하나로 묶어 노후 주택을 정비하고 지역 내 필요한 공영 주차장 등 기반 시설을 짓는 지역단위 정비사업이다.

서울시는 자치구에서 제출한 신청서를 바탕으로 다음달 정량적 평가와 소관 부서의 사전 적정성 검토 등을 거쳐 대상지를 최종 선정할 예정이다. 대상지로 선정되는 지역의 수립 비용은 오는 5월 중 자치구에 배정해 관리계획 수립이 신속하게 추진되게 할 계획이다. 앞서 서울시는 모아타운 대상지 12곳을 선정했다. 이 중 9곳은 현재 관리계획 수립이 추진되고 있다.

이진형 서울시 주택공급기획관은 “공모 접수를 통해 올해 안에 20곳 이상이 모아타운으로 지정되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동현 기자
2022-03-29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