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겨울철 화재 대비… 2000가구에 소화기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서 시작한 버스정류소 온열의자, 정부혁신 최초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노원, 11년 연속 ‘독서경영 우수 직장’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동빙고에 열린 어린이영어책 세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흥시 친환경시설물 디자인,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 시흥시는 친환경 공공시설물 디자인 ‘RE:wave’가 ‘iF 디자인 어워드 2022’에서 프로페셔널 콘셉트 부문 본상을 받았다고 4일 밝혔다.

iF 디자인 어워드는 1953년부터 독일에서 매년 개최되고, 독일 레드닷(Red Dot), 미국 IDEA와 함께 세계 3대 디자인 공모전으로 꼽힌다.

올해는 세계 57개국에서 1만1000여개 작품이 출품됐다.

시흥시가 수상한 작품은 콘크리트에 폐 패각(조개껍데기)을 섞어 구조물을 만들고,폐서프보드를 벤치와 테이블로 재활용해 해양환경 보호와 탄소배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친환경시설물을 디자인한 것이다.

시는 부문 출품작 가운데 높은 수준의 1% 미만 작품 중 하나로 선정됐다는 대회 주최 측의 평가를 받았으며,친환경 공공시설물 디자인으로는 해당 어워드에서 국내 지자체 가운데 첫 수상이라고 설명했다.

시 관계자는 “폐 패각과 폐 서빙보드를 재활용해 시민에게 휴식을 제공하는 유의미한 공간을 만들고, 더 나아가 국내에서 패각을 활용한 제품을 만드는 기업과 연계해 보도블록, 벤치 등의 공공시설물로 적용함으로써, 지역과 사회의 순환투자로 이어질 수 있도록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서초, 골목길 활용 아이디어 138건 발굴

옹벽 수직정원·바닥 조명 등 제안

강남, 새마을부녀회와 ‘사랑의 김장’ 나눔

취약계층 475가구·아동시설 전달

‘명품 구로올레길’ 따라 1000여명 가을숲길 걷는

7일 개웅산공원~천왕산캠핑장 장인홍 청장 “걷기문화 확산을”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