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빠육아 늘면 부담은 ‘뚝’ 행복은 ‘쑥’… “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하루에만 3900명… 서대문 명소 홍제폭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에서 ‘읽고 마시고 예술하라’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동대문 ‘왕산로 빛의거리’ 최우수상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메가시티’ 부·울·경…메가톤급 청년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계선 넘어 손에 손잡는 시도

산자부 지원 사업에 공동 선정
기업 발굴해 젊은층 정착 유도

부산·울산·경남이 손을 잡고 수도권으로 빠져나간 청년들의 귀환과 지역 정착 지원에 나선다.

4일 부산시에 따르면 부산경제진흥원·울산일자리재단·경남경제진흥원은 최근 산업통상자원부가 주관하는 수도권 청년 지역 귀환 프로젝트인 ‘2022년 지역기업-청년 희망이음 지원사업’에 선정돼 국비 4억 3000만원을 확보했다.

이 사업의 목표는 지역기업에 대한 청년들의 인식을 개선하고, 우수기업을 발굴해 청년 일자리와 연계하는 것이다. 이를 위해 3개 기관은 청년들에게 지역 우수기업을 탐방할 기회를 지원한다. 부산은 청년부산잡스가 보유한 데이터베이스(DB)를 활용한다. 현재 5만 3000여개의 청년 데이터와 2700개의 기업 데이터가 있다. 3개 기관은 청년들이 지역사회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발굴하는 일도 지원한다. 이를 통해 청년들이 지역사회와 기업에 대한 관심을 높일 수 있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부산·울산·경남 3개 지자체도 초광역 협력체계를 활용해 동남권 내 우수기업을 발굴하고 소개해 청년들의 지역 정착을 지원할 계획이다. 부산시 관계자는 “이번 사업은 최초의 부울경 초광역권 청년 일자리사업이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면서 “앞으로 진행될 동남권 메가시티 청년 일자리사업의 초석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부산 박정훈 기자
2022-05-05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동작구청장, 취임 100일도 주민 곁에서

소통데이 연 류삼영 구청장

‘MZ 레트로성지’ 해방촌의 가을밤 [현장 행정]

사흘간 2400명… 상인 “구에 감사” 김경대 청장 “매력 더널리 알릴것”

일반 중학생 교류·친목의 장… 송파구청장배 축구대회

구 중학교 19개교·376명 참여 의료진·안전요원 등 배치 계획

놀이로 분리배출 배우는 ‘마포 자원순환구조대’

어린이집 등 ‘바다 지키는’ 교육 유동균 청장 “습관으로 이어지길”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