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고척돔 지붕 철골 97개 보강 완료…11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건축문화제에 4만명 발길…건축 보고 배우고 체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강동, 서울시 특별조정교부금 52억 확보…현안 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자리 찾고 취업 지원 받아요…‘2026년 성북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류경기 중랑구청장, ‘직통문자’ 휴대전화 개설한 사연은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이 4일 중랑구청 집무실에서 서울신문과 인터뷰를 하며 교육지원경비 확대 및 주택개발 사업 추진 등 민선 8기 핵심 공약을 설명하고 있다.
중랑구 제공
“인적 드문 곳에 가로등이 나가서 어둡고 무서웠어요.”

지난 5일 오후. 류경기 서울 중랑구청장의 휴대전화로 한 통의 문자가 도착했다. 류 구청장의 지시로 가로등이 보수되자, 문자를 보낸 주민은 “바로 점검해주셔서 길이 밝아졌다”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류 구청장이 직통 문자메시지 전용 휴대전화를 개설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구청장 직통 문자는 구청장이 직접 구민들의 건의사항 등을 듣고 민원사항을 신속하게 처리하는 창구다. 불편, 건의 고충사항이 있는 주민 누구나 문자메시지를 보낼 수 있다. 평일 오전 9시부터 오후 6시까지 운영한다. 민원에 대한 답변과 진행사항을 문자로 안내 받을 수 있다.

류 구청장은 “주민들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고 적극적으로 경청할 것”이라며 “작은 소리도 귀담아 들으며 소통을 더욱 강화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구는 구청장 직통 휴대전화 외에도 대표 주민 소통창구인 중랑마실을 운영 중이다. 2018년 민선7기 출범 이후 지난 3월까지 총 105회를 개최했다. 학교, 어린이집, 시장, 봉제업체 등 다양한 생활 현장을 직접 찾아가 각계각층의 주민들을 만나 지역현안 등 건의사항를 듣는 자리다. 현재까지 794건을 접수해 이 중 84.4%인 656건을 처리 완료했다.

 

장진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양천 청년들이 차린 ‘정책 한 상’… “등수 상관없

청년정책 레스토랑 간 이기재 구청장

중구 주민 3500명, 한양도성 세계유산 등재 반대

11월 5일, 신당누리센터 대강당서 2차 주민설명회

서울형 통합돌봄, 1만 4000명에 평균 4.8건

내년 지원 대상 확대…퇴원환자 지원하는 ‘중간집’ 시범운영

전통시장 살리는데 일가견 있는 강북

자치구 유일 행안부장관 표창 정창수 청장 “머무는 상권으로”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