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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울시의원, 기록적인 폭우에 신속한 재난대응 및 피해복구 지원 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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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숙자 서울시의원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강남, 서초, 동작 등 한강 이남 일대에 피해가 집중된 가운데 서울시의회 차원에서 신속한 피해복구와 지원, 안전대책을 촉구했다.

서울특별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위원장·이숙자 의원)는 8일부터 이어지는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막대한 인명·재산 피해가 발생한 문제를 지적하며 서울시의 신속한 대응과 종합적인 피해복구 지원을 요청했다.

서울시는 8일, 일간 최대강우량 381.5mm에 이르는 80년 만의 기록적인 폭우로 인해 동부간선도로, 강남대로를 비롯한 주요 도로와 동작역, 이수역 등의 지하철 역사 침수로 하천이 범람하는 등 막대한 재산피해와 인명피해가 발생했다.

앞으로도 300mm 이상의 폭우가 쏟아질 것으로 예상되고, 서울시 25개 자치구 중 11개 자치구에서 산사태 경보가 발령되어 있어 추가 피해 예방과 피해복구 지원이 절실한 상황이다.

이 위원장(서초2·국민의힘)은 “신속한 총력대응으로 피해를 최소화하고 일상으로의 빠른 복귀를 위한 종합적인 지원대책이 시급하다”면서 “특히, 인명피해와 재산손실 최소화를 위한 서울시의 적극적인 대응과 침수, 산사태 위험지역 주민의 안전대책을 마련해야 한다”고 말했다.


온라인뉴스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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