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정위, 조사와 정책 분리한다… “기능별 전문화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10년간 호남 문 두드렸던 코스트코… 이번엔 익산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유정복 인천시장 “대한민국 제2 도시로 도약”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민간 경력경쟁채용 시험 관문… 3년 이상 예보·기사 등 관련 경험 있어야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기상연구사 되려면 어떻게

기상연구사는 기상예보 및 수치모델 개발에 관한 연구, 태풍이나 장마 등 기상 현상 연구, 기상관측장비 분석에 관한 연구 등을 비롯해 기상레이더 자료품질 관리, 강수량 추정 및 초단기 강수예측 연구, 기후변화 연구 등을 수행한다. 지진, 해일, 화산에 관한 연구도 한다.

현재 기상청 정원 1351명 가운데 기상연구관은 62명(4.6%), 기상연구사는 70명(5.2%)이 일하고 있다. 정부대전청사에 있는 기상청 본부에는 연구관 9명과 연구사 8명이, 서울 동작구에 있는 기상청 기상레이더센터에는 연구관 3명과 연구사 4명이 근무하고 있다. 이 밖에 소속기관인 국가기상위성센터, 수치모델링센터, 국립기상과학원 등에 연구관 50명, 연구사 58명이 일하고 있다.

기상연구사는 기상청이 인사혁신처와 협의를 거쳐 업무 영역별로 민간 경력경쟁채용 시험을 통해 채용한다. 선발예정 기술 분야별 요건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대체로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 또는 연구한 경력이 있는 자, 관련 분야 석사학위 이상 소지자, 기상예보 기술사 자격증 소지자, 기상 기사 자격증 소지 후 관련 분야에서 3년 이상 근무 또는 연구한 경력이 있는 자 등을 필요로 한다. 연구경력, 논문 등 연구성과, 어학능력 등은 우대한다.

 



강국진 기자
2022-08-24 19면
페이스북 트위터 카카오스토리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양천인 미래 50년 만들 초석 다질 것”

취임 100일 이기재 양천구청장 깨끗한 도시 등 5대 목표 공개 안심돌봄 등 사회보장계획 수립

“실천 행정으로 다시 뛰는 동작 만들겠다”

취임 100일 박일하 동작구청장

병원과 협력 ‘돌봄 공백’ 없애는 도봉

대상 환자 SOS센터 의뢰 협약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