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목역세권 지상 40층·2195가구 재개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어르신 위해 거리에 ‘까치의자’ 둔 강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물샐틈없는 대비… 송파는 ‘무사고’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성북, 복합재난에도 안전…‘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제주도의회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 교류 간담회’ 참석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시의회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장 도문열·국민의힘 영등포3)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세미나 기간 중 지난 14일 제주특별자치도의회 소속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의 교류 간담회에 참석했다.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 주관으로 진행된 간담회는, 제주지역의 역사·문화와 특화 상품 개발, 지역문화 특화재생을 통한 지역 균형발전 정책 제시 내용을 주제로 진행됐다.
도문열 서울시의원
본 연구회는 변화하는 문화시장 트렌드에 부응하고, 제주의 특화문화 및 지역 균형발전 정책을 선도적으로 제시하기 위해 2022년 9월 설립됐고, 높은 수준의 지역 기초조사를 통한 지역문화 특화 연구 활동 계획에 대해 들을 수 있었다.

특히나 ‘특화’라는 연구회 명칭을 넣은 의도에 대해, ‘제주만의 것을 더욱 단단하게 만들기 위한 것’이라고 답변해 지역 발전과 특화에 대한 강한 의지를 확인할 수 있었다.

제주특별자치도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대표의원 양용만)은 “본 간담회를 통해 양 의회 간 이해를 높일 수 있었고, 서울특별시 도시계획균형위원회와의 지속적 협력과 유대를 유지해 제주도 지역문화 발전과 기반 마련에 노력하겠다”고 강조했다.

이에 도 위원장은 “오늘 매우 뜻깊은 간담회를 주관해 주신 양용만 대표의원 및 관계자분들께 감사 인사를 드리며, 향후 지역문화특화발전연구회와의 상호교류 및 협력 증진 방안들을 구체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G밸리 기업의 해외 진출, 구로가 물심양면 돕는다[

‘스텝 2026’ 찾은 장인홍 구청장

우산 고치고 절임배추 예약… 성동 ‘생활밀착의 날’

내일 왕십리광장서 19개 프로그램 칼갈이·자전거 수리 등 불편 해소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