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치매 실종 대응 ‘지(G)브로 프로젝트’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용산구, 내년 이촌르엘 아파트 단지 내 구립어린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서관 17곳 ‘통합 BI’ 개발… 사람·지역 잇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동구, ‘통합돌봄 방문목욕’ 지원 사업…어르신·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여주시,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율극리에 2025년 건립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하루 200t 처리…2024년 착공 목표

경기 여주시 가축분뇨 공동자원화시설 입지가 흥천면 율극리 193-4번지 일원으로 결정됐다.

여주시와 여주축협은 최근 가축분뇨 자원화시설 부지선정위원회를 열어 흥천면 율극리 소재 후보지 2곳 중 최고 적지로 평가된 율극리 193-4 일원 1만8000여㎡을 대상지로 확정했다고 26일 밝혔다.

대상지로 결정된 율극리 일대는 마을과 멀리 떨어져 있고 산림 등으로 가려져 있어 시설 입지로 적합하다는 평가를 받았다.

부지선정위원회는 지난 11월 부지선정 공모에 참여한 3개면 5개 부지 가운데 1차로 사업성 등이 떨어지는 3곳을 제외한 후 흥천면 율극리 소재 2곳을 후보지로 압축해 지난 13일 인근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주민설명회를 했다.

가축분뇨 자원화시설은 사업비 200억여원이 투입돼 하루 200t 처리 규모로 설치된다.

악취 방지를 위해 음압 시설, 1차 발효조 원통형 밀폐시스템 등을 갖출 계획이다.

연구용역 결과 피해가 예상되는 주변 지역에는 총 67억원의 마을 발전기금을 지원한다.

시와 여주축협은 내년부터 인허가 절차를 시작해 연내에 국·도비를 확보하고 2024년 착공, 2025년 준공 목표로 추진할 방침이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낡은 철길 위에 혁신의 공간… ‘앞서는 동대문’

최동민 서울 동대문구청장 당선인

정창수 당선인, 민선9기 강북구청장 인수위원회 출범

위원장에 김상언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강북구협의회장

“천하제일 영등포 청사진 그린다”…조유진 영등포구청

인수위원장에 유광상 전 서울시 장학재단 이사장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