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광장에서 밤 9시까지 ‘소상공인 마켓’…10%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신통’한 북가좌동 정비사업 박차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주민 참여로 완성한 ‘성북’…20개동 주민자치 성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양천 신정4동 922번지 일대 2170가구로…오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 “알뜰 벼룩시장 놀러오세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매월 둘째 주 토요일 ‘나눔장터’
새달 판매 희망 100팀 사전모집


지난해 개최된 서울 양천구 ‘해우리 나눔장터’에 참가한 사람들이 물품을 나누고 있다.
양천구 제공
서울 양천구는 자원 순환 촉진 및 환경 사랑 실천을 위한 벼룩시장인 ‘해우리 나눔장터’를 다음달부터 시작한다고 26일 밝혔다.

해우리 나눔장터는 매월 둘째 주 토요일에 열린다. 다음달 8일을 시작으로 혹서기와 혹한기를 제외한 5, 6, 9, 10월 총 5회 열릴 예정이다. 4월 장터에서 물품을 판매할 100팀을 사전 모집한다. 모집 기간은 28일부터 31일까지다.

구는 가족 단위 참가자가 많은 점을 고려해 올해부터 어린이 동반 참여 팀 스무 자리를 우선 배정하고 선착순으로 그늘막 텐트도 제공한다. 물품 판매를 희망할 경우 구청을 방문하거나 담당자 이메일로 신청하면 된다.

해우리 나눔장터는 구민이 판매자가 돼 평소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생활용품, 의류, 도서 등을 저렴한 가격에 파는 곳으로, 자원 절약과 경제 개념을 익힐 수 있는 학습의 장으로도 활용될 수 있다.

이기재 양천구청장은 “해우리 나눔장터는 자원 순환을 장려해 환경 보호를 실천할 뿐만 아니라 경제관념을 익힐 수 있는 소통의 장인 만큼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박재홍 기자
2023-03-27 10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근심·걱정 잊고 노을 속 힐링…행복한 중랑의 가을

류경기 구청장의 ‘가을빛 동행’

우리아이 ‘교통안전지킴이’ 성동

학부모 등굣길 만족도 조사 93% 성동 “위험 구간 인력 추가 배치”

좁은 길 넓히고 깨진 계단 고치고…‘익숙한 불편’

김길성 “일상서 체감할 수 있는 변화”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