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남부순환로 개봉1동사거리 주변 도로 정비 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어린이 꿈 피어나는 ‘강북 꿈 랜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감이 아닌 데이터로”…중구, 2년 연속 데이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신림뉴타운 ‘신림4구역’ 신속통합기획 확정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선배를 무시해”…술 마시다 동네후배 흉기로 찌른 50대 체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경기소방재난본부 앰블란스.
경기 안성경찰서는 동네후배가 자신을 무시한다는 이유로 흉기로 찌른 혐의(살인미수)로 50대 A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할 방침이라고 8일 밝혔다.

A씨는 이날 오전 6시 30분쯤 안성 대덕면 자신의 집에서 함께 술을 마시던 후배 30대 B씨를 흉기로 여러 차례 찌른 혐의를 받고 있다.

흉기에 찔린 B씨는 집 밖으로 A씨를 피해 달아나 경찰에 신고했다. B씨는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고 있다.

경찰에 붙잡힌 A씨는 범행 동기에 관해 “평상시에 B씨가 나를 많이 무시했다”고 말했다.

경찰은 A씨와 B씨를 상대로 자세한 사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동작, 한강변 천문대서 ★ 봐요

노들역 인근 ‘본동 명소화 사업’

어르신 위로하는 따뜻한 갈비탕… 서대문 두 번째 ‘

이성헌 구청장, 2호점 준공식 참석

장군, 감축드립니다… ‘이순신 생일잔치’ 4만명 북

중구 이순신축제 인파 1년 새 두 배 탄신 481주년 기념 주민 481명 편지 김길성 구청장 “탄생지 위상 높일 것”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