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년수형자, 가족의 손을 다시 잡다
- 서울남부교도소, 새롭게 개선한 「부모-자녀 관계 회복 캠프」 10가족 참여
- 소년수형자 교육교화 강화...민간 후원으로 인프라 및 교육과정 확대
교도소 안에서 열여덟 살 소년이 어머니와 마주 앉아 함께 영화 포스터를 그렸습니다. 그림 속 장면에는 출소한 아들과 함께 밥을 먹는 가족의 모습이 담겼습니다.
법무부(장관 직무대행 차관 이진수)는 2026. 9. 29.(화) 서울남부교도소 만델라 소년학교에서 소년수형자와 가족이 함께 참여하는 「부모-자녀 관계 회복 캠프」를 새롭게 개선하여 시범운영했다고 밝혔습니다.
[※ 상세내용 첨부파일 참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