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28년까지 재개발·재건축 8만 500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중랑의 참여형 복지 ‘사랑넷’, 국민이 체감한 혁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금천구, 행안부 지방자치단체 혁신평가 ‘우수’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중구 남대문시장, 걷기 더 즐거워진다…6월까지 ‘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박승진 서울시의원 “서울시 적극 협조로 SH공사 본사 중랑구 이전해야”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계획 발표 후 2년 8개월 지났지만 진행 더뎌...중랑구민들 의혹만 커져
“서울시의 적극적인 협조로 그린벨트 해제, 공공기여율 조정 등 현안 해결해야”


간담회를 개최하고 있는 박승진 의원(가운데)
강남·북 균형발전 계획에 따른 ‘SH공사 중랑구 이전을 위한 협약’이 체결된 지 2년 8개월이 지났지만, 뚜렷한 진행 경과가 보이지 않아 중랑구민들의 기대감이 의혹으로 바뀌고 있다.

서울시의회 박승진 의원(더불어민주당·중랑3)은 중랑구민들의 의혹을 해소하고자 지난 17일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신내동 이전을 위한 시·구·SH공사 합동간담회’를 개최하고 SH공사 본사 이전 현황과 문제점, 향후 계획 등을 점검했다.

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은 서울시, 중랑구, SH공사 3자 간의 긴밀한 협력과 공조를 해야 하는 복잡한 사업이지만 본사 매각, 자금 조달, 신사옥 규모 및 설계 등 여러 가지 현안들로 인해 진행이 지지부진한 상황이었다.

이에 중랑구의 박홍근 국회의원(중랑구을)은 3자 협의가 긴밀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실무협의를 진행할 것을 제안했으며 박 의원의 주최로 서울시, 중랑구, SH공사가 참여하는 간담회를 여러 차례 개최해 실무협의를 진행하고 있다.

이날 회의에서 박 의원은 “SH공사 본사의 중랑구 이전을 위해 해결해야 할 현안이 있다”라며 “그린벨트 해제 문제, 공공기여울 조정 문제 등 서울시에서 협조해 줘야 하는 사안들에 대해 서울시가 적극적으로 협조할 것을 요청한다”고 했다.

박 의원은 “서울시 각 부서에서는 강남·북 균형발전이라는 가치를 충분히 이해하고 SH공사 본사 이전에 적극 협조해야 한다”며 “절차상의 협조뿐 아니라 예산 문제에서도 서울시의 재정 투입을 적극 고려할 것”을 주문했다.

온라인뉴스팀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구청장이 발로 뛰는 ‘섬김행정’ 송파구민 얼굴에는

서강석 구청장, 27개동 순회 마무리

강남, 통합돌봄 필요한 퇴원 환자 지원

지역 내 의료기관 6곳과 MOU

마포, 160억 투입해 전통시장 살린다

망원·월드컵·농수산물시장 등 5년간 시설 개선·활성화 나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