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 찾아가는 수리센터 인기 폭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새달까지 21개 동주민센터 운영
생활품 고치고 고령층엔 일자리
수요 많은 전통시장 등으로 확대

서울 관악구가 운영 중인 ‘찾아가는 칼 갈이·우산 수리 센터’가 주민들로부터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23일 관악구에 따르면 찾아가는 수리 서비스는 지역 공동체 일자리 사업의 하나로 고령층 취약 계층 주민에게는 일자리를 제공하고, 지역 주민에게는 사용하다 버려지는 생활용품을 고칠 기회를 제공하는 생활 밀착형 서비스다. 지난달부터 다음 달까지 21개 동주민센터를 방문하며 월 1회, 오후 1시~5시(오후 4시 접수 마감) 운영한다. 1인당 칼이나 가위 2자루, 우산 1개까지 수리할 수 있다. 현재 하루 평균 50~80명의 주민이 센터를 방문해 수리 서비스를 신청하고 있다.

한편 구는 서비스를 이용한 주민을 대상으로 만족도 조사와 의견 수렴을 통해 개선이 필요한 점은 보완해 나갈 계획이다. 또 주민센터 이외에도 주민 수요가 많은 전통시장 등으로 서비스 장소를 확대할 예정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칼갈이나 우산 수리 등 생활 밀착형 서비스를 통해 구민이 실생활에서 겪는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며 “자원을 재활용해 환경에도 유익한 만큼 많은 구민이 이용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조희선 기자
2023-05-24 1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