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000년전 서울, 암사에서 만나요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 “24시간 곁에 있을게요”… 지친 마음 보듬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일터가 축제장 됐다… 함께 걷고 먹고 즐긴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고충 해결·만족도는 96%↑…중구, 약수하이츠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울산시 (시장 김두겸) [고향사랑기부제, 함께 나눠요]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김두겸 울산시장
●새로 만드는 위대한 울산

울산시는 지난 1월부터 고향사랑기부제를 운영한 결과 현재까지 총 1472건에 1억 6615만원의 기부를 받았다.

산업도시 울산은 기업체가 몰려 있는 국가산업단지 협의회 등을 통해 근로자들의 동참을 홍보하고 있다. 또 울산시는 해오름동맹(울산·포항·경주), 부·울·경(부산·울산·경남) 등과도 상호 교차 기부를 진행하고 있다.

최근에는 울산 출신 배우 한소희씨와 트로트 가수 박군도 고향사랑기부제에 동참했다. 이들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도우미로 활동하고 있다.

울산시는 다음달 1일부터 열리는 울산공업축제 등 각종 행사와 축제를 통한 고향사랑기부제 홍보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울산시의 고향사랑기부금 조성 목표액은 올해 1억 5000만원을 시작으로 내년 2억원, 2025년 2억 5000만원, 2026년 3억원, 2027년 3억 5000만원으로 잡았다.

울산시의 고향사랑기부제 답례품은 ▲배 ▲미역 ▲불고기 ▲울산관광택시 이용권 ▲고래바다여행선 이용권 등 30개 품목이 있다.

김두겸 울산시장은 “고향사랑기부제는 지방소멸 위기에 대응하고 지방의 재정 자립 기반을 마련하려고 도입된 제도인 만큼 국민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문의 www.ulsan.go.kr

울산 박정훈 기자
2023-05-26 3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관악에 ‘1호 서울체력장’ 문 열었다

19세이상 무료… 체력측정·상담 박준희 청장 “체육인프라 확충”

서대문 “머리할때 장애인 불편없도록”

장애인친화미용실 7곳 지정운영 경사로 설치, 수급자 감면혜택도

광진에선 휴머노이드와 함께 춤을

10월부터 광진미래기술체험관서 화~금 단체, 토요일엔 일반공연 김경호 “미래기술 이해하는 계기”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