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종로, 소상인 가게 60곳 디자인 개선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북촌·삼청동 상권 경쟁력 높이게
참여 희망자 새달 7일까지 접수


지난해 서울 종로구가 서순라길 일대에서 추진한 아트테리어 사업 전후 모습.
종로구 제공
서울 종로구가 다음달 7일까지 ‘2023 종로구 우리동네가게 아트테리어 사업’ 참여 점포를 모집한다고 20일 밝혔다.

아트테리어는 아트와 인테리어의 합성어다. 사업은 소상공인과 작가를 1대1로 매칭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예술가의 재능을 활용해 소상공인 매장 내외부 디자인을 개선하고 상품 및 서비스 마케팅에 예술적 요소를 결합한다.

올해 지원 대상은 북촌과 삼청동 일대에 위치한 매장형 소상공인 가게 총 60곳이다. 선정 시 내외부 공간을 개선하고 디스플레이나 소품·식기, 패키지, 명함 등 점포의 정체성을 재확립할 수 있는 브랜딩, 마케팅 작업 비용을 최대 150만원까지 지원한다.

구는 이번 사업을 통해 전통과 현대가 공존하는 북촌에 예술성과 창의성을 입혀 특색 있는 상권을 조성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참여를 원하는 북촌, 삼청동 일대 소상공인은 다음달 7일까지 신청서, 사업자등록증 사본, 가게 임대차 계약서 등을 일자리경제과를 직접 방문하거나 담당자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

정문헌 종로구청장은 “곳곳의 풍부한 문화예술자원을 활용해 종로의 정체성과 잠재력을 극대화하고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는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장진복 기자
2023-06-21 14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