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기재 서울 양천구청장이 10일 열린 힘찬병원 후원금 전달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왼쪽부터 정문진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 정재훈 양천보건소장, 이 구청장, 이수찬 힘찬병원 대표원장, 이우진 힘찬병원 기획실장. 2023.10.10 양천구 제공 |
구에 따르면 힘찬병원은 저소득 주민을 돕는 데 써달라며 성금 1000만원을 양천사랑복지재단을 통해 기부했다. 힘찬병원은 지난해에도 개원 20주년을 맞아 1000만원을 기부하는 등 지역사회에 공헌해왔다.
이 구청장은 “지역사회에 아름다운 온기를 더해준 힘찬병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라며 “전달된 성금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쓰일 수 있도록 전달하겠다”라고 말했다.
오달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