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영·호남 정보화마을 주민 화합 다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특산품 상품화와 체험프로그램 등 공동체 활성화 방안 공유


영호남 정보화마을 주민 120여 명이 14일 진도 쏠비치리조트에서 상생발전을 위한 교류 행사를 갖고 있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주민 120여 명이 14일 진도 쏠비치리조트에서 정보화마을 주민 상호초청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영·호남 정보화마을 교류 행사는 동서화합 실현과 상생발전을 위한 순수한 민간교류로 2014년부터 매년 전남도와 경남도를 교차해 가면서 개최하고 있다.

올해는 전남 정보화마을에서 경남 정보화마을 주민을 초청해 마을 특산품 소개와 무안 약초골한옥마을과 통영 학림섬마을의 체험 프로그램 우수사례 발표, 특산품의 상품화, 수익상품 개발 등 마을의 수익 창출과 공동체 활성화 방안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했다.

또 마을 자립화를 위한 정보화마을 간 교류 확대와 협력을 위한 자매결연을 통해 정보화마을 재도약을 위한 다짐의 시간도 가졌다.

정보화마을은 도시와 농어촌 지역 정보격차 해소와 전자상거래, 체험관광 등을 통한 소득 창출을 위해 2001년부터 조성·운영 중이며 전남에 32개 마을과 경남에 23개 마을이 조성돼 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