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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상혁 서울시의원, ‘제9회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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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5일 ‘제9회 올해를 빛낸 한국인’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받은 박상혁 의원(오른쪽)
서울시의회 박상혁 의원(국민의힘·서초1)은 지난 15일 ‘제9회 올해를 빛낸 한국인’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받았다.

올해를 빛낸 한국인 대상은 한국언론연합회가 대한민국의 각 분야에서 우수한 전문성을 바탕으로 국가에 공헌한 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박 의원은 도시계획균형위원회 위원으로 활동하며, 제321회 정례회에서 우수한 행정사무감사와 시정질문 등 성실한 의정활동을 높게 인정받았다.

지난 15일 ‘제9회 올해를 빛낸 한국인’으로 선정되어 대상을 받은 박상혁 의원
또한 박 의원은 제4차 본회의에서 오세훈 시장을 상대로 20년 된 용적률 체계를 정비하고 용적이양제 검토 등을 주문, 상한 용적률이 초과한 공동주택의 출구 대책을 촉구했다.

그뿐만 아니라 리모델링 사업 활성화 방안과 정책의 방향성을 제안하는 등 시정 현안 해결에 중추적인 임무를 수행해 왔다.

박 의원은 “서울시 미래세대를 위한 도시계획 발전과 교육 백년대계에 있어 시민 곁에서 답을 찾겠다”라며 “앞으로도 민생정치 실현과 서초구 발전을 위해 혼신을 다할 것”이라며 수상소감을 밝혔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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