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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잠을 자던 개구리 등이 깨어 꿈틀거리기 시작한다는 절기상 경칩인 5일 대구 중구 국채보상운동기념공원에 활짝 핀 홍매화 아래로 우산을 쓴 시민들이 지나가고 있다. 오른쪽 사진은 이날 오전 경남 거창군 북상면 월성리 월성청소년수련원 일대에 많은 눈이 내려 직원들이 제설 작업을 하는 모습. 이날 전국 대부분 지역에서 비가, 강원과 경북 산지 등에서는 눈이 내렸다. 6일 아침 최저기온은 영하 1도에서 영상 7도, 낮 최고기온은 영상 4∼13도로 예보됐다.

대구 뉴시스·거창 뉴스1
2024-03-06 12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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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