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양주시, 경기도의료원 유치 민·관·정 힘 모은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7일 협의체 발대식…21일까지 범시민 서명운동 전개


경기 남양주시 남양주시청
경기 남양주시가 경기도의료원 유치를 위해 시민,정치권 등이 힘을 모으기로 했다.

남양주시는 오는 7일 평내호평역 광장에서 공공의료원 유치를 위한 민·관·정 협의체 발대식을 연다고 2일 밝혔다.

협의체는 시장을 비롯해 주민 단체, 국회의원 당선인, 시·도의원 등 54명으로 구성된다.

이들은 21일까지 온오프라인에서 범시민 서명운동을 펼치고 다음 달 토론회도 가질 예정이다.

경기도는 지난 2월 동북부 의료 인프라를 확충하고자 400병상 규모의 공공의료원 건립 계획을 발표했다.

돌봄 기능이 포함된 혁신형 공공의료원으로 이달 공모한다.

현재 남양주를 비롯해 의정부, 동두천, 양주, 가평 등 5개 시·군이 유치를 희망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남양주시는 지난해 9월 호평동 백봉지구에 경기도의료원을 유치하기위해 부시장을 팀장으로 한 전담팀(TF)을 구성했다.

최근 전담팀 회의에서는 3만3000㎡ 규모의 병원 부지를 무상 제공하는 방안까지 내놨다.

자체 타당성 조사에서는 입지 여건, 경제성, 접근성, 수요 등이 다른 시·군보다 우수한 것으로 분석됐다.

고속도로, 국도, 철도 등과 인접해 병원 접근성이 우수한 데다 배후 인구, 안정적인 의료 인력 수급, 메디컬 바이오산업 연계 등이 장점으로 평가됐다.

신동원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