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남해 설리스카이워크 ‘월 임대료 100원’ 팝업스토어 등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남해관광문화재단 ‘설렘 가게’ 참여자 모집
업체별 한 달 동안 남해관광 기념품 전시·판매

월 임대료 100원으로 입점할 수 있는 팝업스토어가 경남 남해 설리스카이워크에 등장한다.

남해관광문화재단(재단)은 오는 7월부터 설리스카이워크 ‘카페 설리’에서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0일 밝혔다. 이름은 ‘설렘 가게(가게당 약 14㎡)’다.

설리스카이워크 팝업스토어 모집 안내문. 2024.6.20. 남해군 제공
재단은 설리스카이워크의 가치 실험 의미를 키우고 남해 민간 관광생태계를 성장시키고자 100원 팝업스토어를 기획했다. 영세한 관광사업체 홍보·판로 지원, 성장 기회 제공 취지도 있다.

재단은 상품·서비스를 판매하는 6개 업체를 모집·입주시킬 계획이다. 월 임대료는 100원이다. 입주 업체들은 남해 특화 관광기념품과 특산물, 여행서비스를 팔 수 있다.

조영호 남해관광문화재단 본부장은 “월 임대료 100원인 팝업스토어는 민간관광경제를 육성하고 이해 관계자 네트워크를 만들고자 추진하게 됐다”며 “100원 팝업스토어를 통해 지역관광사업체들이 품은 매력적인 콘텐츠가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밝혔다.

설리스카이워크는 국내 최초 캔틸레버(한쪽 끝은 고정되고 다른 끝은 받쳐지지 않은 보) 교량으로 남해안의 아름다운 풍광을 감상할 수 있다. 휴일 기준 관광객 1000명 이상이 찾고 있다.


남해 이창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