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달빛야장’ 6곳 상생협약…주민·상인이 상생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문화발전부터 경영혁신까지…강동문화재단, 행정안전부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강서구, 달빛 아래 전통시장 6곳 릴레이 야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관악구 “별빛내린천 통수 단면 확대로 홍수 피해 예방 노력”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관악구가 여름철 집중호우와 태풍 등 수해로부터 구민의 생명과 재산을 지키기 위해 별빛내린천 하천변을 중심으로 선제적 대응 방안을 마련했다고 26일 밝혔다.

관악구 관계자는 “별빛내린천은 지형적으로 관악산의 경사가 급해 강우 시 우수의 도달시간이 짧아 집중호우에 취약하다”며 “별빛내린천의 단면을 확장하여 하천 범람의 위험을 줄이고, 수질 개선을 통해 하천 환경을 개선하는 데 노력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관악구 제공
관악구는 올해 여름철 집중 강우에 대비하여 별빛내린천(도림천) 동방1교~승리교(L=1.6km) 구간에 기능이 저하된 낙차보 8개소를 정비 완료하였고, 신화교는 지난해 10월에 철거하여 올해 5월 말 개통 완료했다.

이번 공사로 생태계 안전에 영향이 없는 범위 내에서 낙차보를 철거했고, 완만한 경사를 유지하여 여울을 생기게 하여 물살이 빠르게 흘러 하천을 정화하는 효과도 강화했다.낙차보 철거와 하천 바닥 공사로 여울 기능을 개선하여 수질개선과 생태 보전 효과를 높이게 된 셈이다.

박준희 관악구청장은 “기상 예보가 점점 어려워질 만큼 이상 기후가 잦아짐으로써 구민의 안전과 재산권을 지키기 위해 다양한 대책을 마련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이번 별빛내린천(도림천) 단면확장 사업을 통해 배수 개선과 홍수피해 방지로 침수 피해는 더욱 최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지방정부·중앙당 잇는 ‘가교’… 막힌 현안 풀겠다

민주당 전국기초단체장協 대표로 선출된 이승로 성북구청장

박운기 구청장 ‘경청의 100일’… 주민 1226명

현장 289회 찾아 서대문 현안 청취

재건축은 당기고 청년정책 현실로… 민선 9기 서초의

AI 등 신성장정책 방향 구체화 전성수 청장 “주민소통 최우선”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