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인관광객, 올 1~8월 서울서 7조 썼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노원 가을밤 ‘새로운 달’이 뜬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임신준비~육아 촘촘하게 지원하는 구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을 빛낸 ‘청백리’ 찾는다…용산 청백공무원 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욜로랄라’ 무도회서 신난 청소년들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방배유스센터서 ‘놀이문화 축제’
동화 속 복장… 다양한 놀이 체험

서울 서초구는 지난 13일 방배아트유스센터에서 ‘2024 청소년 놀이문화 축제’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

올해로 3회째를 맞은 ‘청소년 놀이문화축제’는 고등학생과 대학생으로 구성된 놀이문화기획단 ‘욜로’가 축제를 직접 기획하고 운영에 참여했다.

매년 특별한 주제를 가지고 개최된 축제는 올해 동화 속 캐릭터들이 모인 ‘이상한 나라의 욜로랄라’ 무도회를 콘셉트로 열렸다. 무도회에 초대된 청소년들은 동화 속 복장을 착용하거나 소품을 들고 다양한 놀이 체험과 이벤트를 즐겼다.

영화 더빙에 참여해 보는 ‘찰리와 더빙공장’, 가상현실(VR)과 착시현상을 통해 동화 속 장면을 생생하게 느껴 보는 ‘VR 동화체험’과 ‘피터팬 착시릴스’ 등 체험 부스도 인기를 끌었다.

놀이문화기획단 단장인 김다인 학생은 “우리가 직접 만든 축제를 즐기는 청소년들을 보니 보람이 있었다”며 “앞으로도 계속 활동하고 싶다”고 말했다.

한편 서초구는 아동친화 도시로서 ▲아동·청소년 축제 개최 ▲아동권리 부모 특강 ▲찾아가는 아동권리 교육 ▲아동참여 기구 정책 모니터링 등 아동권리 증진을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안석 기자
2024-07-17 23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21년 기다림 끝에… 불광5구역 철거 첫 삽

은평, 행정 지원·현장 점검 이어가 김미경 구청장 “안전이 가장 중요”

꼬인 정비사업도 영등포라면 다르다

매머드 신속추진지원단 출범 현장관리부터 전문 조언까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