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율촌산단 주민, 삼박LFT에 환경 대책 촉구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환경오염 피해 대책 등 주민 협의 없이 공사 착공 반발


율촌산단 주민들이 17일 삼박LFT 공장 앞에서 환경 대책을 촉구하는 집회를 벌이고 있다.
전남 여수 율촌산단 주민들이 율촌산단내 삼박LFT 공장 앞에서 환경 피해 대책 마련을 촉구하고 나섰다.

율촌지역 주민들은 “삼박LFT가 공장 건설 과정에서 주민 설명회는 물론 소음과 분진 등 환경오염 피해 대책에 대해 주민들과 제대로 된 협의조차 거치지 않은 채 공사에 들어갔다”며 공사 중단과 대책 마련을 촉구했다.

이들은 또 “주민들과 사전에 협의도 없이 컴파운딩 공장 건설을 허가한 당국에 대해서도 주민들을 무시한 처사”라고 반발하고 “이제라도 공장 인허가 경위와 환경 영향 평가, 환경 안전 대책 등을 설명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주민들은 또 지역민 채용과 지역납품업체 이용, 지역 협력업체 활성화 대책 등 지역과 산단이 협력할 수 있는 상생 방안 마련도 요구했다.

삼박LFT는 2025년 하반기 컴파운딩 공장 가동을 목표로 지난 4월 율촌1산단 24만 6871㎡ 부지에 4500억 원을 들여 공장 착공에 들어갔다.


여수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