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 재건축 매주 승인… 중계주공4·상계마들대림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세계로 가는 창업기업”…관악구, 다음달 ‘관악S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광진, 소상공인 자금난에 488억 융자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동 고립 청년 지원’ 우수사례 수상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제주도 ‘이색 승마관광 체험’ 회당 최대 60% 지원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말타고 제주를 즐기는 이색 승마관광체험형 사업이 관광객 유치에 새 활로가 될지 관심을 끈다.

제주도는 관광객 유치 확대를 위해 관광·체험형 복합 사업인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지원사업’을 12월까지 추진한다고 31일 밝혔다.

지원금은 승마 18만원, 관광 3만원, 숙박 7만원 등 최대 28만원까지다. 회당 최대 60%까지 지원되며 3회까지 혜택을 받을 수 있다. 관광상품 이용료와 숙박비 지원은 승마트레킹 또는 승마강습 체험을 한 이용객에게 제공된다. 숙박은 각 승마장에서 연계해 지정한 곳을 이용해야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식비나 카페 비용 등은 제외된다.

현재 도내 62곳 승마시설 가운데 농촌관광 승마활성화 지원을 받을 수 있는 승마장은 제주시 브라더스파크승마클럽, 서귀포시 OK승마장 등 모두 7곳이다.

강재섭 제주도 농축산식품국장은 “체류형 관광으로 유도하기 위해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말산업 특구의 이점을 활용하는 사업”이라며 “침체한 관광승마산업에 활기를 불어넣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제주 강동삼 기자
2024-08-01 1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서울 신중앙시장, 내년 혁신 디자인 입고 ‘환골탈태

오세훈 “시장 매출 2~3배 뛸 계기”

밀린 세금 받으러 갔다 눈물 닦아줘… 영등포 ‘온기

조유진 구청장, 밀착형 복지 강화

즉시 묻고 바로 푼다… 성북 ‘찾아가는 구청장실’

이승로 구청장, 릴레이 현장 소통

용산구, 구청장이 직접 챙기는 ‘정비사업 통합공정

갈등관리조정관 연계해 조정·중재 지원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