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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명대 ‘2024학년도 가을 학술대회’ 참석자들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상명대 제공


상명대학교 충남혁신원은 청년층의 시각을 통해 지역사회와 소통 등을 위한 ‘2024학년도 가을 학술대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학술대회는 충남의 문화·예술·인문·산업 분야에서 의식주 문화를 주제로 청년 시각에서 지역사회와 소통하며 지역발전을 모색한 활동 성과를 하기 위해 마련됐다.

학술대회에서는 상명대 충남혁신원 서포터즈 10개 팀 소속 51명 학생이 △충남지역 정주를 위한 안서동 대학 △지역 안내문 문제점 파악 및 해결 △충남 탯말 보존 및 홍보 △천안 태조산 젊은 연극제 △충남지역 문학 공간 홍보 △충남의 숨은 취업 정보 찾기 등 다양한 주제 발표가 이어졌다.

상명대 천안캠퍼스 교학부총장인 안범준 충남혁신원장은 “충남 서포터즈의 활동이 지역사회 발전에 꾸준히 이바지할 수 있는 지속 가능한 모델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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