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가 진료 장벽 되지 않도록”…서울시, 장애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부트럭터미널 990가구 들어선다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중구, ‘2025 대한민국 지역경제대상’ 자치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길 정비하고 도우미 늘려… 걸음마다 안전한 서초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전남 동물위생시험소, 축산물 특별 검사 나서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대장균군 등 위생 지표균과 장출혈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등 중점 검사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관내 축산물 제조·판매 업소를 대상으로 특별 수거검사를 하고 있다.


전라남도동물위생시험소가 축산물 소비가 많은 시기를 맞아 소비자가 많이 구매하는 축산물의 선제적 안전관리를 위해 11월 말까지 축산물 특별수거검사에 나섰다.

축산물 특별수거검사는 축산물 제조·판매 20개소를 대상으로 소고기, 돼지고기, 닭고기 등 식육과 유가공품·식육가공품 등 자체브랜드 제품 100여 건 이상을 무작위 수거해 검사할 계획이다.

식품 위해 사고 차단을 위해 세균수와 대장균군 등 위생 지표균과 장출혈성 대장균, 살모넬라균, 리스테리아균, 황색포도상구균 등 식중독균을 중점 검사한다.

또 식용타르색소와 보존료, 휘발성염기질소 등에 대한 허용기준 위반 여부도 확인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 시 동물위생시험소는 식품의약품안전처 등 관계 기관에 알리고 제조·판매업체에도 신속하게 통보해 해당 제품 유통을 즉시 차단할 방침이다.

정지영 전남도동물위생시험소장은 “올들어 현재까지 15회에 걸쳐 총 380건의 수거검사를 한 결과 모두 적합으로 확인됐다”며 “앞으로도 축산물의 안전 먹거리 환경 조성을 위해 축산식품 안전성 검사를 지속해서 실시하겠다”고 말했다.

무안 류지홍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문화와 돌봄… 일상이 행복한 동대문 [현장 행정]

민선 9기 비전 ‘트리플10’ 발표

“서류는 AI가, 현장은 직원이 맡읍시다”… 일선의

‘정책오디션’ 우수 정책 5건 선정 ‘AI 성북형 건설 실명제’ 최우수

장애인·비장애인 모두 강서에서 어울려 놀아보세

‘장애인 어울림 한마당’ 30일 개최

서대문 정비구역 현안, 구청장이 직접 듣는다

구역별 관계자 개별 면담·지원 논의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