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청년주택’ 7만 4000가구 2030년까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아이 낳고 키우기 좋은 성동… 합계출산율 2년 연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금천구, 불법 광고물 수거하면 최대 100만원 보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산림복지 꺼낸 노원… 숲의 진수 온다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과천시, 2025년부터 마을버스 요금 100원 인상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과천시에서 운행 중인 마을버스(과천시 제공)


과천시는 2025년부터 마을버스 요금을 100원 올리는 방안을 추진한다. 이번 요금 조정은 2019년 11월 이후 동결됐던 마을버스 요금이 코로나19 팬데믹으로 인한 승객 감소와 지속적인 운송 비용 증가로 나빠지고 있는 운수업체 재정난을 덜어주기 위한 조치이다.

현재 과천시의 마을버스 요금은 현재 경기도 31개 시·군 중 가장 낮은 1,250원으로 유지되고 있다. 과천시는 주민 복지를 우선으로 그동안 요금 인상을 억제해왔으나, 안정적인 대중교통 서비스 제공을 위해 불가피한 결정을 내렸다.

이번 요금 조정안에 따르면 교통카드 기준 일반 요금은 1,250원에서 1,350원으로, 청소년 요금은 880원에서 950원으로, 어린이 요금은 630원에서 680원으로 각각 인상된다. 현금 요금은 일반 요금만 1,400원으로 조정되며, 청소년과 어린이의 현금 요금은 기존대로 유지된다.

신계용 과천시장은 “마을버스는 시민들의 일상생활과 밀접한 필수 교통수단”이라며 “이번 조정안이 대중교통 서비스의 안정성과 지속 가능성을 확보하는 데 기여하길 기대한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외로운 주민 없도록”… 도봉, 예방 중심 마음건강

2호 마음편의점 간 오언석 구청장

등하교 지킴이 성북, 교통안전 캠페인 실시

구청·종암경찰서 등 50명 참여 17개 초교에 지도사 65명 배치

“역대 최대 지원”…영등포구, 소상공인 특별보증 3

지난해 대비 88억원 증액, 2%대 저금리 대출

서울서 가장 뜨거웠던 강서의 ‘희망온돌’

전년보다 32억 증가한 80억 모금 목표액의 3.2배… 역대 자치구 1위

츮  ڶŸ Ÿ&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