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상황읽는 생성형 AI’ CCTV 도입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용산구, 3·1절 맞아 태극기 거리·태극기 트리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서초, 주민 숙원 해결… 405번 버스, 동산로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10번의 주민설명회 거쳐 ‘도심 속 숲 공원’으로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민주당 천안시의원들 “역사 심판 받을것”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민주당 소속 충남 천안시의회 의원들이 5일 계엄 사태와 관련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이종익 지가이종익 기자


더불어민주당 소속 충남 천안시의회 의원들은 지난 3일 ‘심야 비상계엄 선포’와 관련해 5일 “윤석열 대통령은 자진해서 사퇴하라”고 밝혔다.

이들은 이날 오전 천안시청사에서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이번 계엄 사태는 대한민국 헌정 역사를 유린한 심각한 상황”이라며 이같이 말했다.

이어 “전 국민을 ‘계엄’이라는 이름으로 움직일 수 없게 부동의 자세로 만들려 했다”며 “거짓은 망하고 진리가 승리한다. 지금 즉시 자진사퇴하고 역사의 심판을 받기 바란다”고주장했다.


천안 이종익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Leaders Today

16조 들여 경제지도 바꾼다… 오세훈 “새로운 강북

서울 ‘다시, 강북전성시대 2.0’

‘AI 공존도시’ 선도하는 동대문

대학과 손잡고 AI 교육·인재 양성 의료·안전 분야도 시범 적용 추진

‘전국 최초 구립 아이돌’ 강북 앤츠, 마음도 따뜻

구청 직원·아나운서·주민으로 구성 전국노래자랑 상금, 장학재단 기부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