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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 ‘2025년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참여단’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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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성특례시가 시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보타닉가든(공원과 식물원이 합쳐진 현대식 공원) 화성’ 시민참여단을 모집한다.

‘보타닉가든 화성’은 화성시 거점 도시공원과 녹지를 활용해 식물을 주제로 한 특화 콘텐츠가 어우러진 공공정원을 조성하는 민선 8기 핵심 공약 사업으로, 시민들에게 높은 차원 생태 여가문화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보타닉가든 화성’ 시민참여단은 사업과 관련한 의견을 제시하고 거주 지역의 공공정원 계획에 필요한 요소를 제안하는 역할을 맡게 된다. 또한, 사업 홍보와 정원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도 참여하게 된다.

모집 인원은 100명 이내이며, 화성시에 거주하거나 화성시 소재 사업장에서 근무하는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활동 기간은 2025년 3월 19일부터 2027년 3월 18일까지 2년간이며 3월 10일까지 신청을 받는다.

정명근 시장은 “보타닉가든 화성은 단순한 공원이 아니라 시민이 직접 참여하고 가꿔나가는 지속 가능한 정원 문화의 중심이 될 것”이라며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안승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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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