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1개국 디자인 해법 서울에 모였다…‘서울디자인위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후기만 믿고 맡겼는데”…서울시, 무등록 펫시팅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강북구, 삼양사거리 노후건축물 부지가 매력정원으로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양천구, ‘서울시 지적측량 경진대회’ 2년 연속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부산시, 신규취업 택시기사에 40만원 정착금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종사자 5613명… 5년새 반토막
구인난에 택시 가동률 46% 그쳐

부산시가 지역 법인 택시 기사 수가 코로나19 확산 전보다 절반 가까이 줄어들면서 업계와 함께 취업 정착금을 제공하는 등 구인난 해소를 위한 지원에 나섰다고 4일 밝혔다. 지난해 법인 택시 운수 종사자 수는 5613명으로 2019년의 1만 649명에 비해 5036명(47%) 감소했다. 이 때문에 지난해 법인 택시 가동률이 46%에 그치면서 시민도 택시 이용에 불편을 겪고 있다.

시는 코로나19 영향으로 승객이 줄자 택시 기사들이 배달, 택배 등 다른 업종으로 이탈했고, 택시에 대한 부정적 인식이 겹쳐 구인난이 계속되는 것으로 본다. 신규 입사자가 줄면서 60세 이상인 택시 기사가 전체의 67%일 정도로 고령화도 진행됐다.

택시 기사 구인난을 해소하기 위해 시는 부산 택시운송사업자 조합과 함께 신규 입사자에게 40만원의 취업 정착금을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 일자리부서, 구·군 구직 프로그램과 연계해 택시 운수 종사자 채용 박람회를 정기적으로 개최할 예정이다. 


부산 정철욱 기자
2025-03-05 2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오세훈 “서울 25개 자치구 현안 언제든 함께 논의

이승로 “시민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행정 변화”

“100가지 꿈, 현실이 된다”… 구민 제안서 출발

김동욱 구청장 ‘공감 토크’ 진행

재건축·세제 등 67개 공약 발표한 강남

김현기 구청장 취임 100일 청사진

은평 “수요일엔 동네에서 교수님 특강 어때요”

수요순회특강… 건강·대중문화 등 김미경 “대학과 지역연계 넓힐것”

¿츮 Áö¿ª Àڶûº¼°Ÿ® Áñ±æ°Ÿ®±³À°&¶óÀÌÇÁ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