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10명 중 8명 “노들 글로벌 예술섬 추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도봉구, 문체부·기후부 장관과 서울아레나 현장 점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성북, 길음복합문화체육센터 착공…체육·문화·건강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상계주공 9·14단지 ‘신통 자문’ 신청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금천구, 탄핵 선고 비상대책 회의…“민생 안정 최우선”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서울 금천구는 4일 헌법재판소의 대통령 탄핵 심판 인용 선고 직후 비상대책 회의를 개최했다.

유성훈 금천구청장은 회의에서 “무엇보다 민생이 가장 중요하다”며 “현재 시행 중인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하고, 예산 등을 면밀히 점검해 구민이 실질적으로 체감할 수 있는 지원을 이어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서울 금천구 제공


이날 회의는 탄핵 심판 인용에 따른 지역 내 혼란을 최소화하고 행정의 연속성을 확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 구는 공정하고 차질 없는 조기 대선 준비를 위해 선거사무추진반을 구성한다. 선관위의 선거 일정에 따라 선거사무 지원 및 공직선거법 질의응답 운영 등 철저한 사전 준비에 나설 계획이다. 정치적 중립이 더욱 중요한 만큼 정치적 중립 유지 및 위반 사례가 발생하지 않도록 내부지침을 강화한다.

선거일 60일 전 지방자치단체장 행위 제한과 사회적 분위기를 고려해 예정된 대규모 축제 및 행사 일정을 전면 재검토한다.

아울러 탄핵 정국에 따른 경제 불안에 대응하기 위해 전통시장, 소상공인, 중소기업 지원 정책을 신속히 추진한다. 예산 조기 집행 등을 통해 민생경제 회복에 집중할 계획이다.

서유미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소소한 행정불편과 궁금증도 AI가 도와주는 종로

종로픽앱·카카오채널에서도 가능 유찬종 “생활밀착 적극행정 확대”

3분 만에 초안 뚝딱… ‘AI 글주임’ 중랑

인사·보도자료 등 작성에 AI 도입

산불 위험성 싹둑… ‘유산 지킴이’ 강북

화계사서 재난 대응 훈련 실시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