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2030년까지 자율주행 시내버스 500대

공사 관계자들 “한밤 파쇄석 500t 운반” 스카이칠십이 “금시초문, 말도 안 된다” 인천공항공사 “사실 확인 땐 법적 조치”

서울 전체가 디자인 전시장…‘서울디자인위크’ 개막

평균 27.9년… 부처별 최대 13년 11개월차 행복도시건설청 17년 4개월로 가장 빨라 세종시 평균 17.6년… 전남은 28.3년 걸려

서울, 노후고가 해체공사 안전관리 전면 강화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인공지능 카메라, 현장서 위험 감지…서초, ‘엣지

통계청 발표 ‘2020 고령자 통계’ 분석

시흥 웨이브파크 산책로 5월부터 야간 개방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폰트 확대 폰트 축소 프린트하기

웨이브파크 산책로. 시흥시 제공


경기 시흥시는 5월 1일부터 10월 31일까지 거북섬에 있는 인공서핑장 ‘웨이브파크’의 산책로를 야간 개방한다고 28일 밝혔다.

5월 개방하는 산책로는 ‘서프존’ 약 180m 길이로 오후 6시부터 오후 9시까지 이용할 수 있다. 시는 향후 웨이브파크 내 산책로 전체(약 450m)를 개방한다는 계획이지만 정확한 일정은 아직 확정되지 않았다.

시는 거북섬 활성화를 위해 지난해부터 웨이브파크 산책로를 개방해 왔다.

시 관계자는 “그간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웨이브파크를 배경으로 밤 풍경을 만끽하며 여유로운 산책을 즐겼다”고 말했다.

해양관광레저 복합시설인 웨이브파크에는 서핑, 다이빙, 물놀이 시설과 야외 수영장이 마련돼 있다. 인공서핑장으로서는 세계 최대 규모로 길이 220mm 폭 240m, 면적 약 16만6000㎡다.


강남주 기자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페이스북 트위터 밴드 블로그

¸¹ÀÌ º» ´º½º

Leader¡¯s Today

정류장 당기고 의자 놓고… 마포주민 불편 뚝딱 푸는

‘뚜벅이 4년’ 유동균 마포구청장

‘알아두면 쓸데있는’ 강서 취업박람회[현장 행정]

‘일자리 알쓸신잡’ 1000여명 성황

서울 강서구에선 ‘마을행정사’가 무료 행정상담

매주 수요일 오후 3시 유선 상담

자료 제공 : 정책브리핑 korea.kr